파일명 정리 후 압축
원본은 유지하고, ZIP 안의 파일·폴더 이름을 정리해 문자 분리 문제를 줄입니다.
Mac에서 보낸 첨부파일이나 ZIP을 Windows에서 열면, 일부 프로그램에서 파일명의 글자가 분리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따로 보이고, 다른 언어에서는 글자와 악센트 같은 부호가 분리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원본은 유지하고, ZIP 안의 파일·폴더 이름을 정리해 문자 분리 문제를 줄입니다.
파일과 폴더 이름의 분리된 문자를 가능한 경우 결합해 정리합니다. 파일 내용은 바꾸지 않습니다.
파란 첨부 영역에 파일을 놓으면 파일명을 정리한 뒤 Apple Mail에 첨부합니다.
메일 원문에 이름 정보가 남아 있다면, 그 이름으로 첨부파일을 저장합니다.
파일명 정리는 분리된 문자를 정리해 다른 환경과 주고받을 때 생기는 표시 문제를 줄이는 기능입니다. 첨부파일 이름 복원은 메일 원문에 남아 있는 이름 정보를 찾아 저장하는 별도 기능입니다. 아래에서 각각의 사용법을 확인해 보세요.
같은 폴더의 항목은 그 폴더에 ZIP을 만듭니다. 한 항목은 원래이름.zip, 여러 항목은 아카이브.zip이 기본 이름이며, 같은 이름이 있으면 번호를 붙입니다. 서로 다른 폴더의 항목은 Finder 대상 폴더를 사용하거나 저장 위치를 요청합니다.
일반 폴더의 하위 항목도 처리합니다. 앱·문서 패키지는 외부 이름만 변경하고 내부는 탐색하지 않습니다. 파일 내용은 변경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원본 파일명의 문자 분리를 수정하며, 첨부에 실패해도 변경된 이름은 유지됩니다. 파란 영역 없이 Mail에 직접 놓으면 Mail Plus를 거치지 않습니다. 폴더는 Finder에서 파일명 정리 후 압축으로 ZIP을 만든 뒤 첨부하세요.
수신 프로그램별 파일 이름 표시는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메일 환경에서 같은 표시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실제 수신 파일 이름을 확인해 주세요.
Mail이 활성화되어 있고 Mail Plus가 실행 중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il → 서비스 → 첨부파일 이름 복원에서도 실행하며, 단축키는 메일 → 수신 첨부파일 → 변경…에서 수정합니다. 다른 메일을 선택했다면 선택한 메일 다시 읽기를 누릅니다.
파일명을 유니코드 정규화 형식인 NFC로 정리한다는 뜻입니다. 분리된 문자와 결합 기호를 가능한 경우 하나의 문자로 결합하며, 특정 언어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의 근거리 무선통신 NFC와는 다른 용어입니다.
앱의 ‘NFC 압축’은 파일명 정리 후 압축, ‘NFC로 이름 변경’은 파일명 문자 분리 수정, ‘NFC 첨부’는 파일명 정리 후 첨부를 뜻합니다. 사용법의 메뉴 이름은 앱의 한국어 표시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파일명 정리는 현재 이름에 남아 있는 문자의 표현 방식을 정리합니다. 첨부파일 이름 복원은 메일 원문에 남아 있는 원래 이름 정보를 찾아 파일을 저장합니다. 문자 정리만으로 이미 ‘?’로 소실된 이름을 되살릴 수는 없습니다.
파일명 정리는 파일 내용을 바꾸지 않습니다. Finder 이름 변경과 Mail 첨부 준비는 원본 이름을 변경할 수 있고, 파일명 정리 후 압축은 원본을 유지한 새 ZIP을 생성합니다.
파인더 → 확장 활성화에서 Mail Plus Finder 확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Finder에서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우클릭합니다.
Mail Plus 실행 상태, ‘Mail에서 NFC 첨부 영역 자동 표시’ 설정, 손쉬운 사용 권한을 확인하세요. 권한 변경 후 ‘새로 확인’을 누릅니다. 앱 교체 후 권한이 적용되지 않으면 시스템 설정에서 기존 항목을 확인하고 현재 앱을 다시 등록하세요.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자동화에서 Mail Plus의 Mail 접근을 허용하고 이름 복원을 다시 시도하세요.
작성창에 이미 첨부된 파일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처리 중 창이나 파일 선택을 바꾸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중복 첨부가 생기지 않도록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하세요.
일반 사용법은 기본 파일 선택창 방식을 기준으로 합니다. 테스트 옵션은 수신 시 파일 이름 보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실험 기능이며, 앱을 재실행하면 꺼집니다.